2009/05/02 10:51
월드오브워크래프트_나의 프롤로그 와우이야기2009/05/02 10:51
와우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내 남자친구의 소개로부터였다. 게임에 대해 박학다식한 남자친구는 어떤게 재밌는 게임인지를
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같이하자고 했던거 같다.
와우의 컨트롤를 기본이 키보드이다. 액션롤플레잉 게임을 와우로 처음 접한 와우저로써 후에 리니지나 그 비슷한 게임을
했을때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. (바로 때려쳤다;)
처음에 캐릭터를 키울때 이동 조차 힘들었지만, 익숙해지고 나니 그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다. 그때 당시 퀘스트라는것은 흥
미가 없었고, 게임에서 자유스럽게 낚시나 요리 같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것에 엄청나게 놀랐던 나는 렙업은 하지 않고 낚시
만 주구장창 했었던 기억이 난다.
| 낚는 물고기 중에는 실제하는 종류도 있고 게임에서가상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었다. 물고기가 낚이는 것이 너무 신기해서 물고기를 다 찾아보았었다.. ;; -ㅅ-; 낚시대회도 열린다. 단 한번도 참가해보지 못했지만.... |
| 와우는 워크래프트를 해보면 전체적인 이야기를 알수가 있다. 와우를 하는 사람이지만 이 게임이 뭘 토대로 움직이고있는지가 궁금하다면 해보기를 강력 추천한다. 본좌도 남자친구가 하는 것을 어깨너머로 보면서 매우 재밌어 하였다. 그 진행으로 와우는 오리지날, 불타는성전,울드아르.. 그동안 대륙이 2개가 더 추가되었고,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역사를 기리고 있다. 오리지날 때부터는 아니지만 조금 더 지나서 불타는 성전이 나오기 전에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왔는데... 뭔가 스토리의 종결을 보여주는 거 같아.. 그래서 와우가 끝나는건 아닐까 매우 걱정이 된다. 뭔가 이것저것 할 얘기는 많은데.. 정리가 안된다. ;;; 오늘은 울드아르 10인 막넴을 꼭 잡고야 말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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